우리집 막둥이 다람쥐 딸랑구 오늘은 뭐하고 노나? 안녕하세요~ 오늘은 우리집 막둥이 다람쥐 딸랑구가 뭐하고 노나~ 구경했습니다. 다람쥐의 특성상~ 항상 바빠요~ "야~ 집사야~ 뭘 그렇게 뚫어지게 쳐다 보니~"   너무 귀엽게 손을 웅크리고 저를 쳐…
우리집 막둥이 다람쥐 딸랑구 이야기 입니다. 항상 그런지만 우리집에서 힐링 포인트 입니다. 뭔가를 항상 입에 달고 사는 우리집 다람쥐~ 딸랑구~ 옥수수를 입안에 체워 넣고 있습니다. 옥수수도 좋아 하지만~ 특히 해바라기 씨를 정말 좋아 해요~ 입에 넣고 다니기도 좋…
우리집 강아지 오쁘니를 소개 해 보겠습니다 우리 공방에 강아지 오쁘니 입니다. 특별한거 없는 그냥 시골 강아지에요~ 쁘니야~ 어딜 보고 있는거야? 산책하러 나와서~ 너무 귀엽게 앉아 있는거 아니니? 산책을 나와서 그런지 기분이 좋은가 봐요~ 집사를 보고 환하게 웃고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