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리차 끓일 땐 소금 약간, 구수한 향과 깊은 맛 살리는 초간단 비법 평범하게 끓이던 보리차가 어쩐지 밍밍하게 느껴질 때, 소금 한 꼬집 이 의외로 향과 맛의 인상을 또렷하게 만들어줄 때가 있더라고요. 보리차 끓일 땐 소금 약간 저는 집에서 물 대신 보리차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