털 때문이 아니라, 면역의 ‘훈련’ 때문일지도—초기 노출이 아이의 호흡기를 다르게 만든다는 신호. 반려견과 자라면 아기 천식 위험 48%↓ 주말마다 조카를 돌보면서 느낀 게 있어요. 개가 있는 집에 가면 아이의 웃음이 먼저 커지고, 걱정은 어른들이 더 크게 하…